관절과 날씨
Q. 비 오면 기분이 가라앉는 것도 이유가 있나요?
A.
있습니다. 햇빛이 차단되면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듭니다. 세로토닌은 낮에 활력을 주고 밤에 숙면을 돕는 호르몬입니다.
📝 상세 답변
비 오는 날은 날이 흐릴 수밖에 없으니 햇빛이 많이 차단됩니다.
낮에 햇빛을 쬐어야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잘 분비됩니다. 세로토닌은 이런 일을 합니다.
- 밤에 숙면을 잘 할 수 있게 돕습니다
- 낮에 활력을 줍니다
- 기분을 좋아지게 합니다
햇빛을 많이 안 쬐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줄면서 기분이 우울해질 수 있습니다.
다만 누구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. 관절통과 마찬가지로, 평소 기분이 잘 오르내리는 분, 우울한 경향이 있는 분, 요즘 안 좋은 일이 있으신 분이 비 오는 날 더 흔들리십니다.
의료진 감수
남지영
대표원장
